알리다마케팅 로고알리다마케팅 평택지사Pyeongtaek Marketing

홈 › 인사이트 › 블로그 마케팅

Blog · 2026.11.02 · 2분

블로그 글 사진, 몇 장이 적당한지 정하는 기준은?

한눈에 보기

블로그 사진, 먼저 결론부터

몇 장이 좋다는 공식 기준은 찾기 어렵습니다. 대신 문단 하나에 그 내용을 보여 주는 사진 한두 장이 붙는 정도를 기준으로 잡으면 됩니다. 사진이 많아도 같은 장면이 반복되면 손님은 필요한 정보를 찾지 못하고 나가기 때문에, 장수보다 사진마다 할 일이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사진 장수보다 먼저 정할 것은 무엇인가요?

글의 문단 구성입니다. 평택 국밥집 방문 글이라면 ‘위치와 주차, 메뉴판, 대표 메뉴, 반찬, 내부 좌석, 대기와 계산’처럼 손님이 궁금한 순서로 문단을 먼저 나눕니다. 그다음 문단마다 그 내용을 보여 주는 사진을 붙이면 장수는 자연스럽게 정해집니다.

이렇게 하면 사진이 8장이든 15장이든 각자 역할이 있어서 글이 늘어지지 않습니다. 반대로 사진부터 잔뜩 올리고 설명을 끼워 넣으면 비슷한 음식 사진만 이어지는 글이 되기 쉽습니다.

업종마다 빠지면 아쉬운 사진은?

손님이 사진으로 확인하고 싶은 정보는 업종마다 다릅니다. 아래 표로 빠진 사진과 줄여도 되는 사진을 가려 보세요.

업종빠지면 아쉬운 사진줄여도 되는 사진
식당메뉴판과 가격, 대표 메뉴 근접 사진, 주차장 입구같은 메뉴를 각도만 바꾼 사진
카페좌석 배치가 보이는 전체 사진, 음료와 디저트, 창가 자리비슷한 인테리어 소품 사진
미용실완성 스타일, 시술 과정, 가격표거울 앞 셀카 여러 장
병원외관과 주차, 접수 동선, 대기 공간환자가 드러날 수 있는 사진, 효과를 암시하는 비교 사진

휴대폰으로 찍을 때 무엇을 확인하나요?

장비는 휴대폰으로 충분합니다. 찍기 전에 몇 가지만 챙기면 보정에 쓰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 한 글은 가로든 세로든 한 방향 위주로 찍습니다.
  • 창가로 자연광이 들어오는 시간에 음식과 공간을 찍습니다.
  • 손님 얼굴, 차량 번호판, 다른 손님의 영수증이 찍히지 않았는지 봅니다.
  • 메뉴판은 정면에서 글자가 읽히게 찍습니다.
  • 한 장면을 세 번쯤 찍어 두고 가장 선명한 한 장만 씁니다.

사진이 너무 많으면 문제가 되나요?

장수 자체보다 읽는 흐름이 문제입니다. 모바일에서 설명 없이 사진 열 장이 이어지면 손님은 원하는 정보를 찾지 못하고 나갑니다. 사진 서너 장마다 짧은 설명 문장을 넣어 주세요.

파일 크기도 봅니다. 고화질 원본을 수십 장 그대로 올리면 통신이 느린 곳에서 늦게 열릴 수 있으니, 너무 큰 파일은 올리기 전에 줄여 두면 편합니다.

흔히 하는 실수 세 가지

첫째, 다른 블로그나 검색 결과에서 가져온 사진을 쓰는 경우입니다. 저작권 문제가 생길 수 있고, 내 가게만의 정보가 사라집니다. 둘째, 지난 글에 쓴 사진을 그대로 다시 쓰는 경우입니다. 같은 사진이 반복되면 새 글을 읽을 이유가 줄어듭니다.

셋째, 사진 속에 글자를 잔뜩 넣는 경우입니다. 가격이나 영업시간 같은 정보는 사진 속 글자보다 본문 텍스트로 적어야 손님이 읽고 복사하기 쉽습니다.

사진 아래 설명은 어떻게 쓰나요?

사진 아래에 ‘맛있어요’ 같은 감상만 적으면 정보가 남지 않습니다. 사진이 보여 주지 못하는 것을 글로 채운다고 생각하세요. 국밥 사진이라면 양이 성인 한 명에게 넉넉한지, 맵기를 고를 수 있는지, 반찬을 더 받을 수 있는지 같은 내용입니다.

주차장 사진에는 입구 찾는 방법을, 좌석 사진에는 단체가 앉을 수 있는지와 아이 의자가 있는지를 붙입니다. 이런 문장이 쌓이면 전화로 묻던 질문이 줄고, 손님이 글을 끝까지 읽을 이유가 생깁니다.

작성 알리다마케팅 마케팅팀 · 알리다마케팅 평택지사 (경기도 평택시 탄현로 287, 3층 N18 (신장동)) · 최종 수정 2026.11.02. 이 글은 일반적인 실무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업종·지역·운영 조건에 따라 결과가 다르고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동영상을 넣으면 사진을 줄여도 되나요?

짧은 영상은 공간 분위기나 조리 과정을 보여 주기 좋습니다. 다만 영상만으로는 메뉴판이나 가격을 빠르게 확인하기 어려우니, 핵심 정보 사진은 그대로 두는 편이 좋습니다.

사진 파일 이름을 바꾸면 도움이 되나요?

노출 효과가 공개된 기준은 없습니다. 다만 ‘고덕동국밥_메뉴판’처럼 이름을 정리해 두면 나중에 플레이스나 인스타그램에 다시 쓸 때 찾기 쉬워 관리 면에서 이득이 있습니다.

보정 앱을 써도 되나요?

밝기와 기울기를 바로잡는 정도는 괜찮습니다. 음식 색이나 공간 크기를 실제와 다르게 보이게 바꾸면 방문한 손님이 실망하고 리뷰로 이어질 수 있으니 실제 모습에 가깝게 두세요.

Related

함께 읽으면 좋은 글

우리 가게·병원 상황에 맞는 방법, 무료로 진단해 드립니다

현재 검색 노출과 채널 상태를 확인하고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을 알려드립니다. 부담 없이 문의해 주세요.